[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첫 밀리언셀러 청신호를 켰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가 이날 오후 6시 발매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poppop)' 선주문량이 전날 기준 121만 장을 넘어섰다.
지난해 9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스테디'의 선주문량 80만 장을 훌쩍 넘어선 숫자다.
NCT 위시는 데뷔 싱글 '위시(WISH)', 싱글 2집 '송버드(Songbird)' 그리고 '스테디'까지 세 장으로 200만 장에 육박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작년 데뷔한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 판매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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