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경찰에 출석하며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씨에 대해 “고소를 취하한 적이 없고,
스토킹 혐의에 관한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63616?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 이 글은 1년 전 (2025/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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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경찰에 출석하며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씨에 대해 “고소를 취하한 적이 없고, 스토킹 혐의에 관한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63616?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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