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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을 추진 중인 가운데 시대를 넘나드는 사랑을 그린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동명의 웹툰이 원작인 '현혹'은 매혹적인 여인으로부터 초상화를 그려달라는 의뢰를 받은 화가의 이야기다.
김선호와 수지가 주연을 맡는 등 일련의 상황에서 시리즈 제작으로 결정했다. 현재 디즈니+와 방향을 함께 논의 중인 상태다.
이번 '현혹'을 통해 치명적인 사랑의 이야기를 내놓는다. 특히 김선호와 처음 손잡고 어떤 이야기를 선사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ㄱㅅㅎ 기사 나온거 ㅇㅇ
그리고 생각보다 이야기가 로맨스 위주인것같음
난 여주의 일대기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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