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가 일본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무대에 오른다.
17일 ‘서머소닉 2025’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우즈가 올해 페스티벌에 나선다.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우즈는 각각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마쿠하리 멧세와 오사카 엑스포 70 기념 공원 무대에 오른다.
'서머소닉'은 현지 정상급 가수는 물론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도심형 음악 축제다.
올패 페스티벌에는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우즈와 함께 (여자)아이들, 에스파, 이영지, 니쥬, 리사 등이 일본 팬들을 만난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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