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미니앨범 발매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트랙스 정모와 노라조 전(前) 멤버 이혁이 2인조 밴드 20세기보이즈를 결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4일 뉴스컬처 취재 결과 정모와 이혁은 밴드 그룹명을 20세기보이즈로 최종 확정했다.
또한 5월중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같은 달 24일 첫 공연을 개최한다. 앨범에는 4~5곡 정도가 수록, 팝, 락, EDM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드리밍'(dreaming)이다.
정모는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로 2004년, SM 엔터테인먼트 밴드 그룹 트랙스로 데뷔했다. 트랙스 활동 이외에도 슈퍼주니어 김희철과의 듀엣, 솔로 활동 등으로 사랑 받았다. 이혁은 2005년 노라조로 데뷔, 폭발적인 고음으로 존재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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