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작가도 쓸 내용이 떨어져서 뭔가 별내용없이 질질 끌기만하는 느낌이었어
궁 초반 산뜻하고 밝은 화사한 분위기가 후반에는 너무 딥하고 우울하고 답답한 느낌이 있었거든
그래도 끝까지 보긴했지만 ㅋㅋㅋ
생걱할수록 내가 24부작을 어떻게 다봤나 아직도 신기함 ㅋ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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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작가도 쓸 내용이 떨어져서 뭔가 별내용없이 질질 끌기만하는 느낌이었어 궁 초반 산뜻하고 밝은 화사한 분위기가 후반에는 너무 딥하고 우울하고 답답한 느낌이 있었거든 그래도 끝까지 보긴했지만 ㅋㅋㅋ 생걱할수록 내가 24부작을 어떻게 다봤나 아직도 신기함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