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rSrSeQd
오늘(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오늘 오후 6시를 전후로 롯데 통합 ID를 대상으로 회원가입, 정보변경 등 본인 인증 시 SKT와 SKT 알뜰폰 인증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롯데그룹의 통합 ID를 사용 중인 롯데백화점, 롯데쇼핑 등 롯데그룹 내 24개 계열사와 49개 채널 등이 해당합니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현재까지 관련 피해 사례 접수는 없으나 선제적 조치를 취하는 것"이라며 "로그인 보안 강화, 이상행위 모니터링 및 계정 보호조치 강화 등도 병행해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신세계그룹은 지난 29일 유통업계 최초로 주요 계열사 고객들이 이용하는 통합 멤버십 '신세계포인트'의 가입 등 본인 인증 시 SKT와 SKT 알뜰폰 인증을 일시적으로 제한한 바 있습니다.
관련 조치는 △이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24 △신세계백화점 △시코르 △신세계사이먼 △신세계까사 △신세계DF △스타필드(프라퍼티) 등 총 9개 제휴 채널이 해당합니다.
한편, 주요 유통 채널을 보유한 신세계그룹과 롯데그룹이 SKT 본인 인증을 제한하기로 하면서 관련 조치가 유통업계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조치는 롯데그룹의 통합 ID를 사용 중인 롯데백화점, 롯데쇼핑 등 롯데그룹 내 24개 계열사와 49개 채널 등이 해당합니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현재까지 관련 피해 사례 접수는 없으나 선제적 조치를 취하는 것"이라며 "로그인 보안 강화, 이상행위 모니터링 및 계정 보호조치 강화 등도 병행해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신세계그룹은 지난 29일 유통업계 최초로 주요 계열사 고객들이 이용하는 통합 멤버십 '신세계포인트'의 가입 등 본인 인증 시 SKT와 SKT 알뜰폰 인증을 일시적으로 제한한 바 있습니다.
관련 조치는 △이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24 △신세계백화점 △시코르 △신세계사이먼 △신세계까사 △신세계DF △스타필드(프라퍼티) 등 총 9개 제휴 채널이 해당합니다.
한편, 주요 유통 채널을 보유한 신세계그룹과 롯데그룹이 SKT 본인 인증을 제한하기로 하면서 관련 조치가 유통업계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스티즈앱
와 최태성 인스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