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지 걍 듣기로는
— 감돌이 (@two_paws_up) April 30, 2025
You never say I love you
I never got a ‘thank you’
인데 이거 두번째줄이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너는 사랑한다 말해줬었지
아무 일 아니어도 미안해 고마워 해주던 너
있는 예뻤어랑 너무 반대여가지고 진짜 ㅈㄴ흥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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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재밌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30) 게시물이에요 |
벌써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