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눈물 멈추는 법좀복무하는 약 2년 간 매일 집에 모셔다드렸던 치매 어르신이 점점 카이를 기억 못 하다가 결국 마지막 날에도 못 알아봐서 눈물났대.. 그 1년 9개월이 그 분껜 하루였지만 가끔 알아보실 때가 제일 행복했다고 함..🥹차카니 실화야 ㅜ 진지하게 카이 예수인가 pic.twitter.com/kTKXXJhdjU— 귤이.. (@_mydoor) May 2,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