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A씨가 괴한에게 피습을 당한 가운데 배우 원빈이 이 사건에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새론 유족은 7일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변호사와 모 채널 운영자가 참석했다.
이어 "이 사건은 미국에서 활발히 수사 중이며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원빈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분이 조용히 와주신 것은 우리 가족에게 큰 위로가 됐다"고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3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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