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은 로펌이 아님. 소속 변호사는 1200명 정도. 작동은 프로젝트 방식. 어떤 사안이 발생하면 그 사안으로 변호사들이 모임. 전문성이 아닌 대법원, 법원, 언론사 등에 연줄, 커넥션 등이 가능해서 손 쓸 수 있는 사람들로.
— 걍🌻 (@gyang137137) May 9, 2025
상상을 한다면 김앤장 만의 언론 대응 방식이 있다는 말. 보이지 않는 손 pic.twitter.com/lKMqCq3OZf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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