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지독하다 지독해 솔직히 내 기준 클2 내용 클1에 비해 좀 뇌절이긴 했는데 금성제랑 인물 관계성이 날 미치게 함수호가 없는 그 텅 빈 마음을 채워줬다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
폭싹 아직 안 봤는데 이준영 알게 해줘서 진심 감독님께 엎드려 절하고 싶고 클3 떡밥 좀 줬으니 난 물 수밖에 없음
시바고준 벌써 애틋해졌고 수호 시은 성제 한 프레임에 담긴 것도 보고싶음
그리고 준영이는 솔직히 볼 거 지금 천지긴 한데 군대 가기 전에 다방면으로 활동 많이 하고 가주라 무한 더 줘. 상태임 근데 아프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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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라는데 잘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