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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탄금' 이재욱 "군대? 더는 못 미뤄...가서도 계속 작품 나왔으면" | 인스티즈](https://cdn.mhnse.com/news/photo/202505/401227_489987_330.jpg)
2018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로 데뷔한 후 매년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연스레 차기작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이재욱은 "탄금과는 차이가 많이 나는 캐릭터로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기대를 높였다.
또한 "쉬는 걸 잘 못 한다. 다른 작품 보면 질투가 나더라. 빨리 일하고 싶어진다"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1998년생 올해 나이 27세. 군 입대에 대한 생각도 더는 미룰 수 없는 나이가 됐다.
이에 그는 "이제 미룰 수 있는 시기가 얼마 안 남았다"라며 "군대에 가서도 작품이 계속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 열심히 달려야할 것 같다"며 공백기 없이 계속해서 시청자와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MHN / 엠에이치앤(https://www.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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