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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육성재♥김지연 키스 1초전 포착, 스킨십 불붙었다(귀궁)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23/8/90a066fc2112d898873f970456bc8403.jpg)
![[정보/소식] 육성재♥김지연 키스 1초전 포착, 스킨십 불붙었다(귀궁)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23/8/3f4da841edb5522fc1afe728adc39810.jpg)
‘귀궁’ 측은 5월 23일 강철이(육성재 분)와 여리(김지연 분)의 핑크빛 순간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강철이는 은은한 달빛이 번져 있는 밤거리에서 여리의 허리를 감싸안고 있는 모습. 여리를 바라보는 강철이의 눈빛에 설렘과 당혹스러움이 함께 묻어나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반면 여리는 마치 숨 쉬는 것을 잊은 듯한 표정으로 강철이를 빤히 바라보고 있다.
나아가 여리는 뭔가를 작심한 듯, 강철이의 소매를 덥석 움켜쥐고 있는데 이 같은 두 사람의 모습에서 금방이라도 뜨거운 불꽃이 일어날 듯해 긴장감 어린 설렘이 폭발한다.
한편 강철이와 여리는 현재 본의 아닌 스킨십 봉인이 걸리고 만 상황. 여리가 가섭스님(이원종 분)의 도움으로 잃어버렸던 경귀석(귀신 쫓는 돌)을 되찾게 되면서, 귀물인 강철이가 여리의 손끝 하나 건드릴 수 없는 처지에 놓여버린 것.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의 얄궂은 생이별(?)에 시청자들도 애간장도 타 들어가는 상황.
이 가운데 강철이와 여리의 직진 스킨십이 포착되면서, 이들이 자신들을 갈라놓은 장애물을 과감히 돌파 한 것인지, 피 끓는 이무기와 무녀의 로맨스가 제대로 불이 붙을 '귀궁' 본 방송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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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이혼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