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물론 뭐 오겜 수준의 대히트작이면 어디서나 체감 있겠지(근데 이것도 언젠가 여기서 좀 내려쳤던 것 같긴 함)
근데 그 '체감'이라는 게 결국 본인 느낌이라는 건데, 그럼 기껏해야 오프라인은 십수명여의 본인 주변 이야기일 거고, 온라인이라면 본인이 좋아하는 커뮤니티나 본인 취향대로 꾸민 SNS 피드 정도 아닌가.
객관적인 자료로 대중성은 매월 나오는 갤럽이라는 지표가 있고, 온라인 화제성은 펀덱스라는 주간 지표들이 있고, 각 작품들이나 배우들 클릭해보면 보도량은 어땠는지, 영상 조회수 반응은 어땠는지, 온라인 반응은 몇 위였고, SNS 반응은 몇 위였는지 다 나오는데...
심지어 가장 객관적 지표로 시청률이랑 뷰수, 관객 수라는 게 있지 않나.
뭐 굳이 내 '체감' 없었으니 화제성 없었다 인기 없었다 대중성 없었다 그 정도 아니었다-이렇게 우길 거면 뭐라겠냐마는...

인스티즈앱
헬스장 트레이너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