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키는 오늘(25일) 2025 KBO 리그 정규 시즌 경기 시구에 나선다. 이솔은 두산 베어스, 수이는 SSG 랜더스, 하음은 삼성 라이온즈, 키야는 키움 히어로즈의 시구자로 나서 활약할 예정이다.
키키는 소속사를 통해 "데뷔 첫 시구를 이렇게 같은 날 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좋은 기회 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모두 인생 첫 시구라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요, 열심히 연습한 만큼 '키키'라는 팀명처럼 경기에 웃음과 활기를 전해드리고 싶고, 모든 선수 분들이 다치지 않고, 관중 분들도 즐거운 그런 경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데뷔 첫 시구에 나서는 키키는 유쾌하고 자유분방한 팀 분위기에서 비롯된 에너지로 각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앞서 데뷔 앨범 'UNCUT GEM(언컷 젬)' 활동을 통해 남다른 '젠지미'와 5인 5색의 다채로운 개성을 보여준 만큼, 각 멤버들이 마운드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현장의 관중들은 물론, 화면 넘어 시청자들까지 매료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데뷔 첫 시구에 나서는 키키는 유쾌하고 자유분방한 팀 분위기에서 비롯된 에너지로 각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앞서 데뷔 앨범 'UNCUT GEM(언컷 젬)' 활동을 통해 남다른 '젠지미'와 5인 5색의 다채로운 개성을 보여준 만큼, 각 멤버들이 마운드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현장의 관중들은 물론, 화면 넘어 시청자들까지 매료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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