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이 최민수씨의 첫번째 친구라고도 하고,, 뭔가 있나? 해서 최민수님 나무위키보니까 진짜 씁쓸하네그런 가정환경에서 버티신거랑 본인 방치한 부모님까지 품으신거 보면 민수님 진짜 대인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