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보고 있었는데 뒤로 겁나 큰 무언가가 날아다니길래 헐 나방 들어왔나? 하고 돌아보니까 미친 바퀴벌레야 나 진짜 비명 개지르면서 나가서 빗자루 들고 대치하다가 벽에 앉았길래 때렸거든? 근데 걔 떨어진 것 같은 자리에 물건들이 놓여져있어서 그 물건 치우는데도 너무 겁이나서 덜덜 떨다 박스 하나 치우니까 그 뒤에 있더라 빗자루로 건드려보니 파닥거리길래 빗자루로 오지게 내려치니까 그제야 죽어서 변기에 버렸어 진짜 눈물나고 손떨린다 오바하는 것같지만 나 정말 귀신보다 벌레가 억만배는 더 무섭거즌... 하 개컸어 글고 날아다니는 바퀴는 말만 들어봤지 실제로 첨봤어 이사가고 싶어 나 식은땀다서 샤워하고 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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