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첫 법무부 차관으로 이진수 대검찰청 형사부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이 부장은 사법연수원 29기로 부산지검 동부지청장, 서울북부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이명박 정부 초기 대통령실 민정비서관실 특별감찰반장으로도 일했다.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형사 수사를 주로 한 비(非) 특수통 검사다. 8일 임명된 오광수 대통령실 민정수석은 특수통 검사인데, 법무부 장관 임명 전까지 오 수석과 새 법무부 차관은 검사 인사를 비롯해 검찰 개혁의 밑그림을 그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재명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으로는 검찰 출신 현역 국회의원 이건태·박균택·소병철 민주당 의원과 서울고검장을 지낸 조은석 감사위원이 거론되고 있다. 비법조인 출신으로 윤호중 민주당 의원도 이름이 나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4656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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