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처절하다
개인적 임팩트는 박성훈 강애심 조유리
임시완은 다른 의미로 신선하고
도파민 쩔면서 재밌게 잘 봤는데
아쉬운걸 꼽자면 역시 섬찾는 위하준이랑 박규영 이진욱 서사
굳이 안넣어도 될 얘기 같았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밌고 만족스러움
엔딩도 깔끔하고 막판에 등장하는 인물은
예상밖이라 개깜놀
암튼 황동혁 감독이랑 배우들 고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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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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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처절하다 개인적 임팩트는 박성훈 강애심 조유리 임시완은 다른 의미로 신선하고 도파민 쩔면서 재밌게 잘 봤는데 아쉬운걸 꼽자면 역시 섬찾는 위하준이랑 박규영 이진욱 서사 굳이 안넣어도 될 얘기 같았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밌고 만족스러움 엔딩도 깔끔하고 막판에 등장하는 인물은 예상밖이라 개깜놀 암튼 황동혁 감독이랑 배우들 고생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