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좋은 일은 기적 같았다 일어나질 않으니까 어둠이 사라지고 빛이 올 때까지 옆을 지켜주겠다는 애가 있다 걔 손이 참 따뜻해서 나도 한 번쯤은 행복해져도 되겠다 헛된 꿈을 꾸었었다아 마지막 견우 나레가 너무 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