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5400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챤미나 5일 전 N롱샷 5일 전 N넥스지 3일 전 N첸백시 5일 전 방탄소년단 프로듀스101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

[정보/소식] 태민, 美 라스베이거스 공연 대성황 "4월 '코첼라'서 최고의 무대” | 인스티즈 

https://naver.me/5tfALKGm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샤이니(SHINee)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태민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태민은 1월 16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돌비 라이브(Dolby Live at Park MGM)에서 ‘TAEMIN LIVE [Veil] in Las Vegas(태민 라이브 [베일] 인 라스베이거스)’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해 성료한 일본 아레나 투어 ‘Veil’의 열기를 고스란히 옮겨온 것으로 공연 소식 오픈 직후부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정보/소식] 태민, 美 라스베이거스 공연 대성황 "4월 '코첼라'서 최고의 무대” | 인스티즈 

이날 태민은 십자가 구조물에 매달린 파격적인 연출로 등장, ‘Heaven(헤븐)’으로 공연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투어 타이틀곡 ‘Veil(베일)’을 비롯해 ‘Bones(본즈)’ ‘Advice+IDEA(어드바이스+이데아)’, ‘Shadow(섀도우)’등 다크하고 콘셉추얼한 무대로 객석을 압도했다.

이후 ‘Guess Who(게스 후)’, ‘Criminal(크리미널)’등 관능적인 퍼포먼스 무대가 연이어 펼쳐졌고 ‘Door(도어)’, ‘Flame Of Love(플레임 오브 러브)’등 태민의 섬세한 보컬 역량과 유려한 퍼포먼스 실력이 돋보이는 무대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대표곡 ‘MOVE(무브)’와 록 버전으로 재해석한 ‘WANT(원트)’로 열기를 더했으며, 발매 예정인 신곡을 선공개 하고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신곡의 비하인드를 전하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린 태민은, ‘괴도(Danger)’, ‘Press Your Number(프레스 유어 넘버)’, ‘사랑인 것 같아’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태민은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첫 단독 공연을 크게 환영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고 꼭 다시 오겠다”는 약속과 함께 “코첼라에서도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며 코첼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연은 태민이 북미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이번 공연을 단독으로 조명하며 태민이 선보일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를 증명하듯 티켓팅 당시 약 20만 명의 동시 접속자가 몰린 가운데, 티켓 오픈 10분 만에 솔드아웃을 기록하기도 했다.

라스베이거스를 매료시킨 태민은 4월,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로 발걸음을 옮긴다. K팝 남성 솔로 아티스트 가운데 유일하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만큼 태민이 보여줄 퍼포먼스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대표 사진
익인1
역시 태민 !!!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멋지다! 태민이 더더더 잘됐으면 좋겠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3분 전
대표 사진
익인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분 전
대표 사진
익인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사쿠야 개웃기다
11:16 l 조회 1
흑흑 여기서라도 말한다
11:15 l 조회 9
정보/소식 모두가 봐야할.. 올해 1월 연기처럼 사라져버린 여중생1
11:14 l 조회 90
근데 흑백 음주운전 얘기에 정치 얘기 왜같이나와?6
11:14 l 조회 28
네덜란드 난민 통합 주택, 학생들 '악몽' 경험
11:13 l 조회 21
곱버스 442원이더라2
11:11 l 조회 38
난 빌드업이 진짜 극혐임4
11:11 l 조회 72
아무리 병크 터지고 사회면 올랐어도9
11:10 l 조회 132
맛피자랑 남노 롱런하는거 신기해5
11:10 l 조회 160
진진짜라 << 이 라면 아시는분 2
11:09 l 조회 31
내첫여돌페스가 냐람이래요….
11:08 l 조회 39
지상파 음방 중에 하나만 트로피 얻는다면6
11:08 l 조회 65
극한84 보는 중인데 북극마라톤 ㄹㅇ 대단한 듯
11:08 l 조회 37
문신 안한 아이돌 호감이면 비정상임?????20
11:07 l 조회 222
여돌 팬튜브 순위래7
11:06 l 조회 458
와 맛이 하나도 안 느껴짐
11:06 l 조회 49
정치병자들 왜 기어들어오는거지 눈치가 D졌나8
11:05 l 조회 57
아이돌이 병크 터지고 나서 다시 활동재개,
11:05 l 조회 47
어제 냉부클립 다시보는데
11:04 l 조회 48
제니 인스타 팔로워 9천만 찍겠다6
11:04 l 조회 112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