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가수 청하와 댄서 킹키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청하가 그룹 아이오아이 재결합에 대해 묻자 "이야기하고 있다, 이미 기사가 한 번 나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청하는 "저희끼리 가끔 오순도순 모여서 이야기하고 있기는 한데, 아직 확실한 건 없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청하가 킹키에게 "(재결합)하면 디렉터 해주시나요?"라고 제안하자, 킹키가 "너무 좋다!"라고 아이오아이와의 협업을 반겼다. 그러자 청하는 "녹화해서 꼭 내보내 주세요! 얘들아 내가 킹키 오빠 잡아 왔어!"라고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향해 외쳐 눈길을 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349710
청하가 그룹 아이오아이 재결합에 대해 묻자 "이야기하고 있다, 이미 기사가 한 번 나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청하는 "저희끼리 가끔 오순도순 모여서 이야기하고 있기는 한데, 아직 확실한 건 없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청하가 킹키에게 "(재결합)하면 디렉터 해주시나요?"라고 제안하자, 킹키가 "너무 좋다!"라고 아이오아이와의 협업을 반겼다. 그러자 청하는 "녹화해서 꼭 내보내 주세요! 얘들아 내가 킹키 오빠 잡아 왔어!"라고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향해 외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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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