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적의 23세 노동자가 어제(7일) 폭염경보가 내려질 정도로 무더운 날 경북 구미의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일하다 쓰러져 숨졌습니다. 고인은 이날이 첫 출근 날이었다고 합니다. 발견 당시 그는 바닥에 앉아 있었고, 체온은 40.2도였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권영국 (@nasaram2017) July 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