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eam - wolf type / 도입부 보컬, 첫 랩부분(뭔가 이 노래 화자? 주인공 같음) >> 마키님 , 니콜라스님 - war cry / 길들여지지 않아 우린. (진짜 안길들여질 것 같음. 살짝 긁히는 것도 잘어울림)
>> 이것도? 니콜라스님
- go in blind / 도입 기타리프 ㄹㅇ 극락 inst.도 있음 좋겠다
타치도마루? ~ 에오아게로? 사이 백업 보컬 cd 빌려서 wav으로 듣기 ㄱㄱ
~that's on u 메와나이? 메카쿠 ~
딴딴하고 플로우 꺾이는 것도 굿
>> 마키님
여긴 랩 보컬 구분이 없나봄 굿굿
케치마세쿠이마 take it fly like a ~
잘 모르지만 특히 이파트 일본어 잘 먹는 보컬같음 >> 유마님
- Alien / 랩파트( 전체적으로 노래가 귀여운데 여긴 안귀여움. 위에 랩이랑 동일인물일듯)
- under the skin / 키미토데와~ 와케와
키코에? 하울링~faster
-firework / bang,bang ~ firework. 마지막 firework
- really crazy / 진짜 오카시이 원 가사 뭔지.. 아니근데 ㄹㅇ 진짜 오카시로 들ㄹ리는데 진짜 어카지? 는 아닐거아님
-aoarashi / all or nothing 영어발음 개쫀득 중독성있음
코노 나츠 사사게테? 특히 사사게테 부분 꽂힘 진심이 느껴짐 사사게 해줄 것같음
2. Migos - cocoon / 2 :25 ~ 3:31 걍 랩이 맛있음
-gang gang / 배경 여자 허밍
나쵸 헌쵸? ....내가 뭘 잘못들어서 이렇게 들리는 지 가사 검색 ㄱ
3. Pb carti - magnolia / 끼익? 소린지 yo Pierre you wanna com'in? 도입부
-rather lie/ rather lie than lose 라길래 지느니 거짓말 치는 게 나아. 인줄 알고 어그래; 간지 다 죽었네 싶었는데 너를 잃는 것보다는 거짓말 하는 게 나아?? 남사시럽다 왜 이래 갑자기 얘를 불안회피형으로 만든 누님이 궁금함(positive)
4. Onf - moscow moscow / 여긴 해가 짧아~ (싸비) ~ 기억을 뺏겼을지도 (통으로 좋음)+ 베이스 리프+ 피아노 코러스에 보컬만 깔리고 뒤에 발걸음 소리? 인지 둔한 노이즈정체가 뭘까
- runaway / 숨기지마~내게 안겨, 느껴지는 ~ 날아 fly 뒤에 깔리는 바이올린(미침) 같은 보컬 같은데 오케스트라 악기음이랑 듀엣이 잘어울림 목소리가 악기같아서 그런가
5. Enhyphen - paranormal /뒤에 깔리는 드럼 비트라인 개좋음 비트 이부분 찍은 사람 누군지 궁금
- fatal trouble 싸비 ㄹㅈㄷ 2~3명이 부른 것 같은데 darken in under? >>제이님 거기랑 trouble~ >>희승님 두 부분이 젤 좋음
쫀득한데 안부담스럽고 담백한데 찰짐 어케함 ㄹㅇ 이 보컬로 팝락 같은거 한번 듣고 싶다
찰떡은 얼터 알앤비 같은건데 걍 내욕심으로
락 발성 죽이고 본연 목소리 잘 들리는 캐주얼한 신스락도 이쁠 듯
- hundred broken hearts 싸비
우린달라 ~세레나데
-upperside dream'in / 이곳엔 온통 거리~ 영어, 아찔한 ~ 분명해, 달콤한 ~같은걸
-bite me / my blood pumping crazy?
>> 제이님
마지막 싸비 첫부분
>> 제이크님
- criminal love / ours like~~ 찰나의 ~
>>제이님
- fever / 얼음같은 눈~
제이크님
/ 재가 되도 내 안에 피어나 ~
희승님
/ 난 아플수록 널 원해(진짜 개좋음 루프로 1시간. 듣고싶음)
제이님
/ 널 앓고 싶어(?)
제이님
-Drunk - dazed/ 사실 무서워 난 >> 제이크님
~ 타는 내 맘 but i just wanna ~>> 희승님
Can't control my body dance ~ >> 제이님
- helium/ feel my love 이순간 둘만의 ~now I'm alive
목소리 진짜 미친 것 같음 직접 듣고 싶음 라이브로
>> 제이님...
6. T×T( × 엑스가 아니라 바이라 해줘서 맘에듦)
- Angel or devil/ 구성이 처음부터 끝까지 귀여움 나 그 천산데~, 복권 긁어, 암요 전하 등등 가사도 독특하고 귀엽고 걍 내취향 사용된 소스도 또랑또랑하니 조약돌 같음 귀엽고 잘어울림 걍 애매하게 귀여웠으면 민망할 수도 있는데 디립다 귀여움으로 꽉꽉 채워서 개귀여움. 작사가가 궁금해짐. 비트도 궁금
-I'll see you there tomorrow / 걍 미침 살짝 끌어치는 엇박도 주제랑 잘 어울리고 믹싱도 아름다움 간만에 맛있는 하우스 나왔다 싶었음 작곡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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