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초반엔 뭔가 바이브가 좀 들떠있는 것 같았는데 장례식장씬이후로 서서히 톤을 잘 잡아간 느낌??무당으로서 염화한테 맞서는 장면도 그렇고 견우 지키려고 용기를 내야하는 장면들이 많아지니까 목소리도 더 커지고 더 당당해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