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사랑의 이해 호불호 많이 갈리는 작품인건 알지만 나는 극호였어서 거짓말 아니고 10번도 넘게 돌려봤음...극호였던거엔 문가영 비주얼 연기력이 반이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