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해당 콘서트의 실제 출연자는 태연이 아닌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한 김태연이었다.
이는 축제 측이 홍보물 제작 과정에서 착각해 비롯된 일로 전해졌다.
김태연의 소속사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섭외된 거 맞다. 에이전시와도 이야기가 끝났다”라고 밝혔다.
축제 측은 현재 오기재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홍보물을 수정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69402
기사마다 말이 다 다르게 나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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