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파를 길게 안끌고 바로 코미디를 줌ㅋㅋㅋㅋ울사람은 울고, 웃을사람은 웃으셈 이런 느낌ㅋㅋㅋㅋ몇몇부분에서 눈물 날 거 같은 포인트에 바로 개그 장면 나와서우리엄마는 울고 나는 웃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