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 그대로 나와서 밥을 우걱우걱 먹고 감.. 박지훈도 나와서 밥 맛있게 먹음 거기는 백화점?에 있는 큰 레스토랑이었음
그리고 나는 그 주변에 있는 책 빌려주는 대여점?에 처음에 모르고 들어가서 이게 뭐지.. 책이 왜이렇게 적지.. 하다가 빌릴 수 있다길래 빌리려고 하는데 어떤 지나가는 인간이 2층에도 뭐가 있다는 거임 그래서 2층 올라가보니까 겁나 큰 교보문고같은 데였음 거기서 쭉 가다보면 저 레스토랑이 나오는거
그리고 나는 싸워서 며칠째 말 안하는 친오빠랑 꿈에서 화해함
이게 무슨 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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