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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의 변화를 통해 장르적 긴장감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은 작품들도 눈에 띄었다. 디즈니+ '하이퍼나이프'는 의학드라마의 구조 안에 여남 구도의 사제지간을 통해 기존의 전형성을 극복한 시리즈로 '무엇을 예상해도 경로를 이탈하여 자기만의 길을 가는 기분좋은 도발'(김민정 교수)이라 평했다.
평론가 평 보니까 보법이 다르네 ㄷㄷ
나는 그냥 '이런 고자극 캐릭을 여배가 해서 작품이 신선하다 or 개짱잼' 이렇게밖에 표현을 못하겠는데 저 말이 한방에 마음에 와닿아 ㅋㅋㅋㅋ 사람이 책을 읽고 배워야하는 이유가 다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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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