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의 집에서 김종국의 결혼 선물을 놓고 '혼수 쟁탈전' 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종이에 혼수 목록을 적은 뒤 달걀판에 넣고 김희철 김동현 등과 탁구공을 던져 넣는 방식으로 '혼수 쟁탈전' 게임을 진행했다. 김종국은 이날 현장에는 없었지만, 올 상반기 결혼한 김종민도 언급했다. 김종국은 김종민이 결혼할 당시, 선물로 냉장고를 사줬다.
김종국이 가장 원한 혼수는 자전거였다. 그는 "종민이가 비싼 게 나와야 한다"고 말했고, 김희철과 김동현은 '혼수 조작단'을 자처하며 일부러 값비싼 품목 위주로 계란판을 채워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김종국은 김종민에게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그는 김종민에게 "내가 냉장고 해줬잖아, 형 결혼할 때 더 비싼 걸로 해주겠다고 했지"라며 농담을 던졌고, 김종민은 "이렇게 빨리 가실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게임에서 김종민에게 당첨된 김종국의 결혼 선물은 '세제'였다. 이를 본 서장훈은 폭소를 터뜨렸다. 김종국은 "냉장고 사주고 세제라니"라며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였고, 김종민은 "세제 300만 원어치 사드릴 것"라며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485320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종이에 혼수 목록을 적은 뒤 달걀판에 넣고 김희철 김동현 등과 탁구공을 던져 넣는 방식으로 '혼수 쟁탈전' 게임을 진행했다. 김종국은 이날 현장에는 없었지만, 올 상반기 결혼한 김종민도 언급했다. 김종국은 김종민이 결혼할 당시, 선물로 냉장고를 사줬다.
김종국이 가장 원한 혼수는 자전거였다. 그는 "종민이가 비싼 게 나와야 한다"고 말했고, 김희철과 김동현은 '혼수 조작단'을 자처하며 일부러 값비싼 품목 위주로 계란판을 채워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김종국은 김종민에게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그는 김종민에게 "내가 냉장고 해줬잖아, 형 결혼할 때 더 비싼 걸로 해주겠다고 했지"라며 농담을 던졌고, 김종민은 "이렇게 빨리 가실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게임에서 김종민에게 당첨된 김종국의 결혼 선물은 '세제'였다. 이를 본 서장훈은 폭소를 터뜨렸다. 김종국은 "냉장고 사주고 세제라니"라며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였고, 김종민은 "세제 300만 원어치 사드릴 것"라며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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