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피렌체의 붉은 지붕들 노을진 풍경타케군의 허스키한 굵은 저음의 나레이션백인들 사이에서 외롭고 고단해보였던 동양인이 보여주던 씁쓸하기만했던 감정들그 모든 순간들을 담아냈던 요시마타 료의 ost들가을이되서 쌀쌀해지니까 문득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