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조작된 도시는 뭔가 게임적인 요소가 강하잖아 근데 조각도시는 느와르 느낌이야? 재밌어? 나 아직도 조작된 도시에서 사람 박제 해놓은걸 잊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