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SNS에 동덕여대 칼부림 협박 게시물을 올렸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학교의 강제 공학 전환 결정에 화가 나서 글을 작성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취재진과 통화한 해당 작성자는 "동덕여대 재학생은 아니"라며 "학생들이 대부분 원하지 않는데 학교에서 강제적으로 공학으로 전환한다고 해 화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4일) 오후 2시로 예정됐던 교내 학생 시위와 학교 측의 래커칠 제거 행사도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됐습니다.
![[정보/소식] [단독] "학교 갈 준비" 가방엔 칼…정체 드러낸 동덕여대 칼부림 협박 글 작성자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file3/2025/12/04/8/a/b/8ab82f7cbadc6e21dafef1bb6a69d6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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