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
| 누적 1억 원 이상 기부
| 전국 333호·서울 30호 회원
가수 소유가 서울 지역 30번째 대한적십자사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가 됐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가수 소유(본명 강지현)가 대한적십자사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소유는 전국 333호, 서울 30호 회원이다.
소유는 “적십자가 추구하는 인도주의 정신에 깊이 공감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의 가치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도주의 가치 실현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소유는 2015년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을 시작했다. 2018년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25년 봄철 산불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부 등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ER 이코노믹리뷰 김형호 기자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5074

인스티즈앱
한국인의 THE 발음이 웃긴 일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