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도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길안면 주민들에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성군에는 이날 오전부터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산불 발생 지점의 습도는 33%로 측정됐다.
산림당국은 "일몰 전까지 최대한 헬기를 동원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가용 자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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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도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길안면 주민들에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성군에는 이날 오전부터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산불 발생 지점의 습도는 33%로 측정됐다. 산림당국은 "일몰 전까지 최대한 헬기를 동원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가용 자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