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선배님 영상 올라온 거 보면서 갑자기 벅차고 혼자 여러 생각이 들어서 주저리하는데,
전부터 느끼고는 있었지만 이제는 확실히 도영이가 참 존경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아. 나는 도영이를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이 사람을 사랑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고, 이제는 도영이를 존경하고 있네.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것들이 도영이에게는 당연한 것이 되어있고, 그렇게 노력하면서 지내온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인정받는 모습이 어느 순간부터 나에게는 귀감이 되고 있어.
자신이 해야하는 일에 대해 차고도 넘치는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사람을 사랑하게 됐지만, 이제는 그 모습을 보고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도영이는 참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라 이런 아이가 나에게 찾아와 준 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기적같다.
내 가수의 모습을 보고 자랑스럽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나도 저런 모습을 닮고 싶고, 저렇게 반짝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히는 사람이라 도영이를 볼 때마다 너무 행복해진다. 하루하루 발전하고 싶게 만들어.
도영이 유어스 직접 보면서 넘치게 감동받았고, 내 꿈을 다시 찾아갈 거라고 결심했는데 오늘 그 꿈을 이뤄낸 도영이를 영상으로 또 보니까 벅차오른다🥹 물론 고된 순간도 있었겠지만, 그 길 속에서 힘든 일들도 다 이겨내고, 때때로 도망친 순간에도 다시 헤쳐나와 그 가수라는 길에 다시 들어서 준 도영이한테 너무 고마워. 진짜 평생 도영편 할 거야🩵

인스티즈앱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