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이어 "언니에게 그렇게까지 악랄한 빌런 역할을 주실지 몰랐다. 언니가 방송 나올 때까지도 누가 될까 봐 굉장히 걱정했다. 저와 본방송을 같이 봤는데 언니는 보는 내내 떨더라. 그래서 제가 '뭘 떠냐. (강주리는) 죽어 마땅하다'고 말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언니에게 그렇게까지 악랄한 빌런 역할을 주실지 몰랐다. 언니가 방송 나올 때까지도 누가 될까 봐 굉장히 걱정했다. 저와 본방송을 같이 봤는데 언니는 보는 내내 떨더라. 그래서 제가 '뭘 떠냐. (강주리는) 죽어 마땅하다'고 말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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