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김의성 인터뷰에서 시즌4 관련 이야기 나왔는데
다음 시즌은 역시 열려 있다. 하지만 우리(출연 배우들)끼리는 시즌4에 대해 막 얘기 나누지 않는다. 말하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랄까. '모두가 또 만나길 바라고 있겠지?'라고 생각하면서도 '혹시 아니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에 서로 못 물어보고 있다.
배우들 다 막촬 때 현장 쉽게 못 떠났다더라... 물론 배우들도 시즌4 한다면 누구보다 좋아하겠지만 이번에 뭔가 시작 전부터 마지막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근데 세상 일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시즌4가 나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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