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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유엔 전문가들이 브라질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혹한 경찰 폭력에 주목했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3/11/52028cafb9e6813e5f4209abc67e9fe6.jpg)
정리
1️⃣ 유엔 전문가 보고서 핵심
브라질 경찰 폭력은 구조적 인종차별과 깊이 연결되어 있음.
아프리카계 브라질인은 백인 대비 경찰에 의해 살해될 확률이 3배 높음.
경찰의 과도한 무력 사용과 사건 은폐, 증거 조작 등이 문제로 지적됨.
경찰 스스로 사건을 조사하는 구조 때문에 조사의 신뢰성과 공정성 결여 발생.
2️⃣ 국제 독립 전문가 메커니즘 (EMLER) 조사
2023년 브라질 방문, 12일간 100건 이상 피해자·가족·지역사회 증언 수집.
브라질 경찰 폭력의 피해자가 대부분 흑인 청소년과 젊은 남성임을 확인.
법 집행기관에 의한 살인을 줄이고, 과도한 무력 사용 사건을 독립적·신속하게 조사할 필요 강조.
3️⃣ 경찰 폭력 규모
브라질에서 매년 6,000명 이상이 경찰 총격으로 사망.
경찰 폭력 사건은 단순 개별 사건이 아니라 사회적 구조 문제.
과거 정부 정책과 경찰 작전에서 구조적 인종차별이 강화됨.
피해자의 신뢰 붕괴 → 범죄 수사 협조 감소 → 폭력 악순환 발생.
4️⃣ 권고 사항
독립적 조사 기구 설립, 경찰 사건 전문 검찰 부서 마련.
경찰관 심리 지원 강화 및 인권 교육 확대.
불법 무력 사용 은폐 방지, 목격자 보호, 사건 현장 증거 관리 강화.
마약·범죄 단속 과정에서 과잉 폭력과 흑인 불균형 수감 문제 해결.
5️⃣ 시위와 국제 대응
상파울루·리우데자네이루 등에서 시민·활동가 시위 발생.
플래카드 문구: “우리의 생명을 빼앗지 마세요” 등.
UN, 휴먼라이츠워치 등 국제기구가 브라질 정부에 즉각적 개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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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키 158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