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올 때마다 그 손가락 더 펴는거봐.. https://t.co/auSZhfom1v— 동빵 (@2dongbbang) January 31, 2026너는 모르지 너만 모르지 너를 사랑하는 내 맘을..사실 지나가다 본 건데 저.. 저 본능적(?)인 무의식이 너무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