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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죽지마
— 문상민 저장소 (@moonsangmin414) February 21, 2026
죽으면 안돼...
나때문에 살겠다는 생각도 하지마
엄마가 그러면 내가...아빠가 싸지르고 간 똥처럼 느껴져
경록의 외모지상주의 혐오나 자기혐오가 다 어린시절에 아빠때문에 생긴거니까
그래서 여덟살 어린아이가 투정부리는 듯한 느낌으로 내레이션한걸까 어쩐지 듣기좋아#파반느 pic.twitter.com/vul2VeK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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