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는 행사를 열흘 앞둔 11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BTS 컴백 행사 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연다. 회의에는 경찰(서울경찰청)·소방(서울소방재난본부)뿐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서울시(중구·종로구),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 부처와 유관기관, 지방정부까지 총출동한다. 행안부 관계자는 “기관별 인파사고 방지 대책을 점검하고 각 기관에서 수립한 대책이 현장에서 잘 작동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를 당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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