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하예린은 “외국에서는 오디션 셀프 테이프를 많이 보낸다. 에이전트에게 연락이 왔을 때 한국에 있었다. 엄마가 태안에 살아서 태안에 있었다. 태안 롯데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었는데, 에이전트가 ''브리저튼'을 아느냐'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어 (@molramichin) March 4, 2026ㅋㅋㅋ 아니 태안-브리저튼 이게 같이 언급되는 세계관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를 아십니까도 아니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