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공연인 데다 생중계라는 부담이 컸겠지만, 밴드 라이브였다면 청각적 생동감이라도 컸을 것이다. 오랜만의 단체 무대라는 반가움, 신곡을 처음 공개한다는 의미만 있었을 뿐, 오프닝을 제외하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평범하고 무난한 무대였다. pic.twitter.com/FOrOgSrRs9— 정민재 (@minjae_jung) March 2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