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일을 하는데 오픈치과고 저는 일반스탭이고 실장님은 여기 오픈치과에서 근무하고싶어서 치과근처로 집을 얻었다고 하더라구요 월세인지 전세인지모르겟어요,,, (본가가 같은지역이긴한데 출퇴근시간이 멀어서 합격하고나서 치과 근처로 일부러 집을 얻엇다고하는데) 들어와서 보니깐 원장이 개싸이코에다가 일하는체계도 이상해서 그래서 들어온지 두달인가 몇달되지도않아서 집을 판다고 하던데 이럴경우는 전세로 집을구한건가요? 월세로 구한건가요? 실장님이 원장님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점심시간마다 공인중개사한테 전화해서 집 내놓는 전화? 계속하던데 저도 뭔가 남일같지않아서요ㅠㅠ 지방이다보니깐 주변은 블랙치과밖에 없고 괜찮은치과가려면 치과로 집얻어서 다녀야될것같은데 저는 일반직원이니깐 스트레스받아도 버티는데 원장이 실장한테 특히 뭐라그래서 실장님이 버티기 힘드신가봐요 실장님한테 직접 여쭤보기는 쫌 그래서 실장님처럼 집구하고 얼마되지않아서 집 팔겟다고 내놓는 경우는 월세로산건지 전세로 산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월세도그렇고 전세도그렇고 세입자 안구해지면 계속 자기가 돈 내야되는건줄 알고잇엇거든요~ 실장님은 어떻게 이렇게 집을 바로 팔수가잇는지 궁금하네요ㅠㅠ 원래 월세든 전세든 집나와야되면 그냥 바로팔수잇는건가요? 손해없이?

인스티즈앱
버터떡 나락가고 젠지들 다음 유행이라는 디저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