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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10940[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 합류 이유를 밝혔다.
아이유는 4월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기획 강대선/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에서 성희주 캐릭터에 대해 "모든 걸 다 가졌지만 신분을 가지지 못해 짜증스러운 여자"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여러분들께서 드라마를 보시면 '이래서 짜증이라는 키워드가 제일 먼저 나왔구나'라는 것을 알 것"이라며 "짜증도 화도 욕심도 많지만, 일면에 귀여움도 있고 입체적인 캐릭터"라고 말했다.
또 "대본을 읽으면서 희주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고민을 길게 할 필요가 없었다"며 "바로 '대군부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변우석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저는 대본을 읽었을 때 상상이 잘 되는 걸 가장 크게 생각한다. 장면에 대한 상상이 잘 됐고, 이안대군의 서사가 공감이 잘 됐던 것 같다"며 "캐릭터를 한 번 열심히 잘 연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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