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내바람.......이거 멜로이지 않나
남주가 가정사 있어서(ㅅㅍ내용) 사냥개로 키워졌는데 조용히 뒤에서 기업 집어삼킬 복수를 기획함. 그래서 인생이 거짓을 두르고 살아가고 여주는 여기서 남주 상대편(이섭)이 남주 상황을 알기위해서 스파이로 여주를 남주쪽으로 꽂아줌. 그래서 여주는 남주에게 접근하게 된 계기가 거짓말. 남주는 사실 근데 여주가 스파이란거 이미 어느정도 짐작하고 있고 그런 거짓말을 알고도 넘어감. 그래서 의도된 제목이야 ㅋㅋㅋ둘의 태연한거짓말
다른데서 퍼왔는데 설정도 개맛도리.. 여주 쪽 조금만 각색하면 여주쪽도 완전 매력있을고같고 성격도 차분한 성격이래서 이런역하는 윤아 한번은 보고싶어

인스티즈앱
곽튜브 아내 공무원인데…2500만원 조리원 협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