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매해 가장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는 조연상은 10인의 후보 누가 수상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만큼 쟁쟁하다. 류승범('굿뉴스'), 박해준('휴민트'), 유지태('왕과 사는 남자'), 이성민('어쩔수가 없다'), 장용('사람과 고기)'이 남자 조연상 후보, 신세경('휴민트'), 신현빈('얼굴'), 염혜란('어쩔수가 없다'), 장혜진('세계의 주인'), 전미도('왕과 사는 남자')는 막강한 여자 조연상 라인업을 완성했다.어쩔수랑 왕사남 누가 받아도 오... 할듯

인스티즈앱
대치맘들이 cs센터로 써도 넘겼다는 이부진..JPG